<ELLE KOREA> Man of Insights
한반도 지역을 상징하는 라거 맥주엔 어떤 맛을 담아야 하는가?
이 어려운 질문에 ‘한맥’이란 이름의 답을 낸 한맥의 아버지, 오비맥주 광주공장 양우천 공장장을 만났다.
제천 삼한리 초록길,
2021년 충북 제천시 에코브릿지 옆, 100% 국내산 고품질 쌀을 넣은 한맥이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형형색색의 유색 벼를 심어 완성한 초대형 필드아트
푸드 업사이클 프로젝트
한맥 리너지 크래커는 푸드 업사이클 스타트업 리하베스트와 함께 맥주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맥주박과 청정 지역 제주의 용암해수, 순수 우리밀을 사용하여 구워낸 친환경 크래커입니다.
주식회사 제주내먹의 김병구 제빵 장인이 개발에 함께 참여하여 리너지 크래커의 맛을완성하였습니다.
오비맥주는 맥아를 짜고 난 후의 보리 부산물을 당일 수거, 살균, 건조, 분쇄하여 리너지 가루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일반 밀가루보다 약 2.4배 많은 단백질과 20배 많은 식이섬유가 들어있습니다.
부산물 매립 시 발생하는 탄소와 물 사용량을 줄여 환경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한맥 리너지 크래커는 실제로
이번 생산을 통해 총 550kg의 탄소배출 저감 및 185톤의 물 사용량 절감 효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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